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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4군체제 전환’ 추동력 확보 공감대_ 전반기 해병대 지휘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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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댓글 0건 조회 17회 작성일 26-07-06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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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군체제 전환추동력 확보 공감대_ 전반기 해병대 지휘관회의 개최

 

주요업무 추진 성과·방향 등 공유

주 사령관 확고한 대비태세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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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가 6일 개최한 2026년 전반기 해병대 지휘관회의에서 주일석(가운데) 사령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해병대 제공

 

해병대는 6일 사령부 대회의실에서 주일석 사령관 주관으로 ‘2026년 전반기 해병대 지휘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사령부 과장급 이상 장교와 대대급 이상 부대 지휘관·주임원사가 현장 및 화상회의 방식으로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변화하는 안보상황에 따른 상급부대 강조사항 전파 전반기 주요활동 영상 시청 부대별 창끝부대 근무 장병 소감 발표 2026년 전반기 주요업무 추진성과 및 후반기 추진방향 공유 등이 펼쳐졌다.

참석자들은 준4군체제로 전환을 준비하는 현 상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후반기에는 국군조직법 개정, 1·2사단 작전통제권 전환 준비, 해병작전사령부 창설 준비 등 변화의 추동력을 유지한 가운데 국민에게 신뢰받는 호국충성 해병대로 거듭나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박지나(대위) 연평부대 포8중대장은 중대원 모두가 서북도서는 내가 지킨다는 마음가짐으로 주어진 임무를 완수했다후반기에도 확고한 대비태세와 안정적인 부대관리를 통해 부여된 사명과 임무를 완수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주 사령관은 장병들과 동고동락하는 지휘관() 및 행정관·훈련교관 등의 전반기 근무소감을 직접 청취하며, 현장 부대의 어려움을 살피고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주 사령관은 ·후방 각지에서 확고한 대비태세로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전 장병 및 군무원의 노고에 감사하다후반기에도 엄중한 안보환경을 인식한 가운데 준4군체제로 해병대 개편 추동력 유지, 확고한 작전대비태세 유지, 안정적 부대관리 및 선제적 재난대비태세 확립,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부대 운영 등 국민에게 신뢰받는 해병대가 되기 위해 노력을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국방부 정책홍보담당관 / 조수연 기자, 국방일보,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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