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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바다 수호 향해 첫발…해군병 868명 입영_ 해군교육사 기초군사교육단서 725기 입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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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댓글 0건 조회 13회 작성일 26-05-26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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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바다 수호 향해 첫발해군병 868명 입영

 

해군교육사 기초군사교육단서 725기 입영식

참석 가족 위한 볼거리 선사5주간 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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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해군교육사령부 기초군사교육단 연병장에서 열린 해군병 725기 입영식에서 입영 장정들이 경례하고 있다. 사진 제공=고명규 중사()

 

해군교육사령부는 26일 기초군사교육단 연병장에서 해군병 725기 입영식을 거행했다.

백준철(준장·) 기초군사교육단장 주관으로 열린 입영식에는 868명의 입영 장정과 이들을 배웅하기 위해 부대를 찾은 가족 2600명이 참석했다.

입영식은 국민의례 교육훈련 계획 및 훈련 교관 소개 부모님 격려사 입영 장정 선서 부모님께 큰절·경례 순으로 진행됐다.

백 단장은 국가와 바다를 수호하는 해군으로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출 수 있도록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교육 훈련을 실시하겠다체계적인 기초군사훈련을 통해 강인한 정예 해군병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대는 이날 가족 쉼터, 피복 전시, 포토존, 군종카페, 모병 홍보부스 운영 등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해 참석 가족과 내빈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입영식을 마친 725기 해군병들은 해군교육사 기초군사교육단에서 5주 동안 양성교육훈련을 이수하고 오는 626일 수료할 예정이다. 이들은 체력단련, 야전 교육, 소형고무보트(IBS) 훈련, 전투수영, 전투행군 등 실무에 필요한 교육훈련을 거쳐 정예 해군병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국방부 정책홍보담당관 / 조수연 기자, 국방일보,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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