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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장교 양성체계 혁신’ 국회·군·학계 머리 맞댔다 / [국회 세미나] 육·해·공 사관학교 통합 이슈 진단 정책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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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댓글 0건 조회 27회 작성일 26-04-16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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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장교 양성체계 혁신국회··학계 머리 맞댔다

[국회 세미나] ··공 사관학교 통합 이슈 진단 정책 포럼

 

황명선 의원실, 사관학교 통합 세미나

안규백 장관 혁신 방향 모색 장 기대

군 주요 관계자들 현장의 목소리 전해

통합 실효성 진단·실행 방안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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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장교 양성체계 혁신을 위한 사관학교 통합 세미나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경원 기자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미래 장교 양성체계 혁신을 위한 사관학교 통합 세미나가 열렸다.

황명선 국회의원이 개최한 이날 세미나는 사관학교 통합 모델의 실효성을 진단하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이두희 국방부 차관을 비롯한 군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미래형 장교 양성 모델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이 차관이 대독한 축사를 통해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급격한 안보 환경의 변화와 마주하고 있다. 또 전쟁 양상의 변화와 함께 병역자원의 급격한 감소로 군 간부의 중요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이는 앞으로 우리 군이 어떤 인재를 발굴하고 어떻게 양성할 것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수 인재 확보는 우리 군의 미래를 좌우할 최우선 과제이자 생존의 문제라면서 오늘 이 세미나가 다양한 시각과 의견을 바탕으로 사관학교의 교육 혁신 방향을 모색하고 미래 비전을 함께 그려 나가는 집단지성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세미나에서는 강우철 통일안보전략연구소장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김인국 전 한국국방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이 엘리트 장교 양성기관으로서 사관학교 실태 분석을 주제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어진 토론에는 최병욱 상명대 국가안보학과 교수와 김혜림 광주과학기술원(GIST) 정치학 교수가 참여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황 의원은 현대전은 각 군의 고유 영역을 넘어 첨단기술 전문성과 융합능력을 발휘하는 합동성확보가 승패를 결정짓는 핵심이라면서 오늘 현장에서 나오는 다양한 의견이 미래형 사관학교 교육 모델을 찾는 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방부(정책홍보담당관) / 송시연 기자, 국방일보,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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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세미나] ··공 사관학교 통합 이슈 진단 정책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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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미나 안내 - ··공 사관학교 통합 이슈 진단 정책 포럼 >

417() 오후 1330,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공군 사관학교 통합 이슈 진단' 관련 세미나가 개최됩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우리 군의 미래를 결정지을 '사관학교 통합'이라는 매우 엄중한 사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사관학교 통합은 각 군의 고유한 전문성과 균형이 훼손되거나 또 다른 구조적 문제가 초래할 가능성이 있어 충분한 검토가 필요가 필요한 사안입니다.

이번 세미나에서 도출되는 소중한 고견들은 우리 군 장교 교육 체계를 한 단계 격상시키는 실질적인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BEMIL 군사세계 / 조선일보,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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